아동청소년 성착취문제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해 국회에서 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일시및 장소는 2017년 7월26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입범조사처 대회의실이었습니다.

국회 아동/여성인권포럼과 남인순의원, 김삼화의원이 공동주최하였고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십대여성인권센터,탁틴내일이 공동주관으로 성매매로 유입된 아동청소년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를 논의하였습니다. 권인숙(명지대교수)의 사회로 이현숙(탁틴내일대표), 조주은(입법조사처조사관), 조진경(십대여성인권센터대표)가 발제하였고, 윤덕경(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정미례(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공동대표), 변정애(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금순(여성가족부아청과)과장,안병경(법무부 소년보호관찰과 소년범죄예방팀)서기관이 토론자로 나와 각각의 쟁점과 논의점을 중심으로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5시30분까지 100여명이 넘는 각계 아청 토론회 홍보물0726.jpg 전문가, 현장활동가가 함께하는 토론회 자리였습니다. 법개정안이 국회에서 더 속도를 내서 논의해서 대상청소년이 삭제되고 제대로된 통합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진정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피해자들에 좋은 대안이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