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며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내고 2018년 새해에는 더 좋은 세상이 되길 희망합니다.

과거를 잊지 않고 미래로 나가며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활동을 해나가기 위해

올 한해도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연대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평등한 세상, 여성인권이 보장되는

보다 나은 세상을 향해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 많이 받으십시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부설 여성인권센터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