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쓴이
30 성명서 [성명서] 성착취문제를 인권의 문제로 판단하지 않는 사법부는 각성하라!! file
전국연대
94 2018-05-10
보 도 자 료 성착취문제를 인권의 문제로 판단하지 않는 사법부는 각성하라!! HIV 감염 지적 장애 여성에 대한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의 판결을 규탄한다! 1. (사)여성인권지원센터‘살림’은 2002년 설립된 성매매피해여성지원센터...  
29 성명서 [성명서] 성매매영업이 버젓이 일어나는 업소에 대한 단속은 커녕 유착되어
전국연대
1156 2017-07-11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여성미래센터 504호 전화 02)312-8297 전송 02)312-8297 홈페이지: jkyd2004.org E-메일 : 2004-609@hanmail.net 공동대표 정미례, 손정아 보/도/자/료 수 신 각 언론사 여성, 정치, 사회부 담당자...  
28 성명서 [연대성명] 대통령 후보들의 동성애 혐오 발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전국연대
1492 2017-05-01
성 명 서대통령 후보들의 동성애 혐오 발언을 강력히 규탄한다4월 25일에 열린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군대 내 동성애로 인한 국방력 약화’를 운운하며 동의를 구하는 홍준표 ...  
27 성명서 [연대성명] 성폭력 범죄 모의에 가담한 홍준표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전국연대
1467 2017-05-01
성폭력 범죄 모의에 가담한 홍준표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이하 ‘홍 후보’)가 2005년 출판한 자서전에서 자신의 대학생 시절에 성폭력 범죄 모의에 가담한 사실을 고백하였고, 이것이 최근 대선후보검...  
26 성명서 [성명서] 하태경 바른정당 부산 선대위원장의 “매춘부 합법화” 용어 사용과 “성매매여성 비범죄화” 정책의 악의적인 왜곡을 강력히 규탄한다 1 update
전국연대
1565 2017-04-25
(사) 여성인권지원센터 우 49245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147,3층(초장동) TEL 051-247-8292 FAX 051-247-8229 Email survivors@hanmail.net 보 도 자 료 하태경 바른정당 부산 선대위원장의 “매춘부 합법화” 용어 사용과 “성매매...  
25 성명서 [성명서] 필리핀 현지 여성들을 성매수한 한국관광객 및 성매매관광알선조직은
전국연대
1926 2017-03-09
보/도/자/료 수 신 각 언론사 여성, 정치, 사회부 담당자 발 신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탁틴내일 문 의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박혜정(02-982-0923) 탁틴내일 김리라(070-4077-3856) 제 목 <성명서> 필리핀 현지 여성들...  
24 성명서 제주 성매매장소제공 몰수보전결정
전국연대
3164 2016-06-11
성 명 서 - 제주지방검찰청의 성매매장소제공 건물 및 토지에 대한 몰수보전결정을 환영하며, 제주지방법원의 엄정한 판결을 요구한다. - 최근 제주지방검찰청에서 성매매장소인 건물 및 토지에 대한 몰수보전결정을 진행하였다. 성...  
23 성명서 [연대 성명서] 제주도 조직적 카지노 성매매 적발에 따른 성명서
전국연대
3116 2015-11-18
조직적 카지노 성매매 적발에 따른 제주도내 여성단체 성/명/서 “카지노 성매매 적발 업소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제주도의 카지노 성매매에 대한 근절 대책을 요구한다!“ 지난 10월 16일, 제주도내 여성단체(서귀포여성회/ 전국여...  
22 성명서 [제주여성인권연대 성명서]서귀포시는 성매매 공무원 강등처분 취소 판결에 대해
전국연대
6003 2014-02-05
제주 여성인권연대 보도자료 • 작성일 : 2014.2.3. • 보도요청일 : 2014.2.3.~2.4 • 쪽 수 : 3장 • 첨부 : 없음 • 대표: 홍리리 • 문의 및 담당 : 송영심 • 연락처 전화)723-5004 팩스)752-8297 E-mail) jejupeacemake...  
21 성명서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 12주기 공동성명서>
전국연대
5647 2014-02-02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 12주기 공동성명서>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며 성매매여성 비범죄화를 촉구한다!! 10년의 역사를 훌쩍 넘어서고 있는 2002년 1월29일, 우리는 이날의 참혹한 희생을 너무도 생생히 기억한다. 수...  
20 성명서 [성명서] 제주도지사는 연이은 공무원 성범죄에 대해 도민들에게 즉각 사과하고 197
달리
282222 2012-02-10
제주도지사는 연이은 공무원 성범죄에 대해 도민들에게 즉각 사과하고 성매매범죄에 대한 특단의 조치로써 공직자 성범죄 예방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당장 실천하라!!! 연달아 발생하는 공무원들의 성범죄 사실에 도민들은 공무원에...  
19 성명서 [공동성명] 서울시 의회는 주민발의안 원안 그대로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라! 102
전국연대
15213 2011-12-19
[공동성명] 서울시 의회는 주민발의안 원안 그대로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라!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심의하였다. 하지만 결국 2011년 회기 마지막 날인 19일로 심의를 연기하였다. 그동안 ...  
18 성명서 [제주해냄]성/명/서: 제주특별자치도와 서귀포시청은 성매매 공무원을 강력하게 조치하고, 공직자 성범죄 예방을 위한 진정성 있는 대책을 강구.실천하라!!! 4
제주해냄
12044 2011-10-20
성 / 명 / 서 제주특별자치도와 서귀포시청은 성매매 공무원을 강력하게 조치하고, 공직자 성범죄 예방을 위한 진정성 있는 대책을 강구 ․ 실천하라!!! 영화 ‘도가니’를 통해서 우리사회의 피해자 인권과 성범죄를 다루는 ...  
17 성명서 경북지방경찰청 “포항 유흥업소 여종업원 자살사건 관련 수사결과” 브리핑 관련 성명서 5
전국연대
10655 2011-08-18
보도자료 포항 유흥업소 성산업 착취구조 해체를 위한 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윤경희 / 정미례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동 465-4 대구시 중구 남산2동 318-2 전화: 054-275-7436 053-422-5898 FAX: 053-422-5897 발신일자 : 2011년 ...  
16 성명서 [성명서] 국민연금공단 직원 성매매관련 성명서 238
전국연대
204703 2011-08-16
보도자료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정미례 / 송경숙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94-59 여성미래센터 504호 전화: 02-312-8297 홈페이지 : WWW.jkyd2004.org 발신일자 : 2011년 8월 16일(화) 수 신 처 : 각...  
15 성명서 [포항대책위] 포항유흥업소 여성, 또다시 자살한 사건에 대한 성명서 131
전국연대
16768 2011-06-20
성산업 착취구조에 의한 더 이상의 희생을 막아내기 위해 철저한 수사로 진상을 규명하고 관련자를 엄중 처벌하라!! ‘사채 갚기가 너무 힘들다’는 유서를 남기고 또다시 한 여성이 죽음의 길로 내몰렸다. 2011년 6월 16일자...  
14 성명서 [전국연대 당사자네트워크 뭉치 성명서] 우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내고, 107
전국연대
94599 2011-04-01
<성명서> 우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내고, 그에 따른 엄중한 처벌과 또 다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라!!! 우리들이 얼마나 죽어나가야만 이 사회와 현실이 바뀔까요? 우리들은 ...  
13 성명서 [성명서] 불법성매매 알선 조직과 성구매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성매매로 벌어들인 부당이득을 몰수 추징하라.
전국연대
7248 2010-12-24
불법성매매 알선 조직과 성구매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성매매로 벌어들인 부당이득을 몰수 추징하라. 광주 출장마사지 업소의 성매매 영업 장부와 휴대전화가 경찰에 압수되어 500여명의 성구매자 연락처가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  
12 성명서 [성명서] 성매매업소 건물주가 충남 도의원이라니!
전국연대
6819 2010-12-16
성 명 서 성매매업소 건물주가 충남 도의원이라니! 성매매업소 건물 소유주에 대한 철저한 수사로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성매수 공무원에 대한 처벌과 징계를 강화하라!! 지난 12월 8일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충남 청양군 모 ...  
11 성명서 [성명서] 외국인 여성들을 인신매매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기획사 및 클럽을 강력 처벌하라.
전국연대
7404 2010-11-30
외국인 여성들을 인신매매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기획사 및 클럽을 강력 처벌하라. 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의 수사로 인해 E-6(예술흥행)비자로 입국한 필리핀 여성들에 대한 인신매매 및 성매매 강요의 실태가 적나라하게 드...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