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를 반대하는 성주국민들의 눈물겨운 애국투쟁은 무더위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어느 한곳도 이들의 정의로운 촛불투쟁을 보도하지않고 모르쇠하며 외부세력의 부추김으로 매도하고 분열이간책동으로 성주의 고립을 꾀하고 있다.

한반도의 사드배치반대를 외치는 성주국민의 거세찬 투쟁은 우리민족의 피어린 역사에 버금가는 독립운동이며 민족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는 참으로 정의롭고 애국적인 장한 거사로 기록될것이다.

민생과 하등의 상관없는 북풍을 일으키며 매국언론를 도배질하니 새월호,가습기문제.국방비리,우병우사태,사드문제 바끄네위기를 재촉하는 모든 이슈들을 불랙홀에 흡수해버렷다.

'외교관 잇단 탈북엘리트층 '이반'탈북도미노, 북한체제 균열이 가속화한다느니  칠푼이와 개누리정부의 대대적 '탈북 선전전' 발벗고 나선 조중동,어용언론의  황당한 '앵무새'노릇은 보기에도 참으로 추악하고 비열해보인다.

정권을 위협하는 이슈들을 덮어버리고 국내여론 무마용으로 시시때때로 반복되는 '북핵위협'으로 안보국면을 조성하는 유신정부의 전형적인 북풍몰이,종북몰이에 국민들은 신물이 났으며 저들의 꼼수에 절대로 속지 않는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각종 비리와 특별감찰 관련 논란, 사드 배치 갈등 심화 임기말 레임덕을 무마시키기 위한 '북풍', '탈북 선전전'으로 위기를 탈출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사기전과 14범과 칠푼이 닭이 자행한 사기극이 하나하나 드러나는 지금의 죄악들은  반드시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으리라 생각하며 칠푼이를 법정에 세울날이 멀지 않았다고 느낀다.

비록 유신정권의 더러운 음모로 성주국민들의 애국투쟁이 새울호처럼 유신정권의 더러운 음모와 꼼수로 가려지고 북풍으로 밀리지만 유신독재의 종말처럼 칠푼이도 총맞고 즉사한 개정희신세가 될것이라는것은 명백하다. 성주의 촛불이 온 나라를 뒤덮을때까지 끝까지 투쟁합시다!!!